속리산

2013.03.03 14:04

sam37 조회 수:1378

속리산 정이품송 및 법주사.

우리 부모님 신혼여행지를 2011년 가을, 불현듯 다같이 다녀왔다.


정이품송은 많이 노쇠해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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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언젠가도 올린 적 있는 사진.

우리 부모님이 신혼여행 때 머무시던 호텔의 커피숍이다.

당시에는 한국의 신혼부부들이 찾던 최고의 호텔이었다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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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이품송이 있는 입구에서 주차장을 지나 한참 산길을 걸으면 법주사가 나온다.

법주사에 다다르는 길까지 식당 삐끼 아줌마들, 아저씨들이 아주 많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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