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원

2016.01.21 07:01

337 조회 수:59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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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<땡볕>의 한 장면. 역시 80년대는 에로 영화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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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 후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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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...야하다... 일본 에로 영화의 숨결이.... (응? 어떻게 아냐고? 내 연구테마야. 쿨럭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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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10-15여년 전?





강수연하고 늘 헷갈렸다.

교통사고가 났다는데 얼굴 어디가 다친건지 모르겠다.

사고 후에도 예뻤으니까.


그래도 아마 우리가 모르는 후유증이 굉장할 것이다.

실제 표는 안 나도

화장을 두껍게 해야 하고

조금만 추워도 얼굴 전반에 상처 꿰맨 자국이 파랗게 드러나서

괴로워하는 지인이 있다. 


난 사람 얼굴에 별로 감동 안 하는데

이 사람은 정말 감동이다.


영화잡지 <시네버스> 만들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

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겠다.

행복했으면 좋겠다.



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.


"어머니, 저도 이런 외모로 태어나고 싶었어요"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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