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만에 세 권

2004.11.09 18:47

arale 조회 수:819

우부메의 여름, 손안의 책.
바디 스내처, 너머.
flowers for algernen. (빵가게 찰리의 슬프고도 행복한 날들... 이었나 번역 제목이?)

모두 장르 소설에 속하는 책인지라
하루 만에 세 권 후다닥 읽어버렸다.
소설은 대개 하루나 이틀이면 끝나고,
인문서는 일주일에서 한 달쯤,
좀더 어려운 인문서는 서너 달쯤,
원서는 삼사 년. -_-;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술쟁이 찍사 블로그에 우리가 떴을 때 모음. arale 2013.07.15 859
공지 먹어보니 좋더라. 가보니 좋더라. arale 2013.04.06 1070
공지 제주 놀 데 먹을 데 정리 (펌) arale 2012.06.05 3296
26 오늘의 운동 arale 2006.02.13 757
25 m군, 사주오. [1] arale 2005.12.21 863
24 sf 쇄도기 arale 2005.11.27 712
23 헤인 시리즈 arale 2005.11.22 820
22 요즘 읽은. arale 2005.07.17 891
21 요즘 본 것. arale 2005.03.08 814
20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... arale 2004.11.12 852
» 하루 만에 세 권 arale 2004.11.09 819
18 어스시 이야기 재도전. arale 2004.10.05 947
17 짧은 책. arale 2004.09.30 909
16 test board -> memo 로 승격 mokmon 2004.09.30 957
15 다시 SF. [1] arale 2004.09.29 985
14 사이코가 뜬다 arale 2004.09.23 1008
13 희망 arale 2004.09.22 982
12 페미니즘 서적?? arale 2004.09.14 10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