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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검은 현무암 계단을 오르면 2층이 우리집이다. (1층은 주인집)
집 뒤에 바짝 붙어서 골프연습장이 있다.
하지만 이 정도 문명시설은 있어주는 편이 안심이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.
(덕분에 밤에도 불빛이 환할 것이다. 사위가 너무 어둑하고 인적이 드물면 무서우니까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