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 작업중입니다

2003.03.14 02:46

조회 수:232

한 5년도 더 되었던 것 같은.. "Under Construction"과, 몇번이나 우려먹은 그림이 사라졌습니다.
홈페이지가 아주 천천히 바뀌고 있습니다.
디자인은 일관적으로 'simple'하게 가려고 합니다. '썰렁'한 것과는 종이장 하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.
일 하기 싫을 때 시간때우기 좋네요..

불현듯 든 생각: 근데 '썰렁'은 영어로 뭘까요?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