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섯째 조카 탄생

2003.05.08 07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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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정 보다 조금 빠르지만, 막내 누나의 둘째 아이가 오늘 새벽 무사히 세상에 발을 디뎠다고 합니다.
갓 태어났을 때도 어른들과 눈의 크기가 비슷했던, 막내 누나의 첫째 아이, 현결이보다 더 눈이 크고, 입이 또렷한 귀여운 여자 아이라고 합니다.
축하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