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, 꼬리를 또 말았다.

2003.02.15 10:33

Ilyo Um 조회 수:2265

지난번 사건 이후, 내 생각이 옳을 때는 꼬리를 말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.
실천하지 못했다.

끊임없이, 의도하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피곤하다.
그래도 결국 먼저 사과하고 말았다.
'갑'은 창작자인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