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별오름과 송악산에서.

2012.10.26 04:40

arale 조회 수:3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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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 초점이 어디로 간 거냐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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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착하게 나온 사진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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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부러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m군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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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은 시계와 팔찌. 그러나 시계는 착용 이틀 만에 용두가 부러져서 AS 보냄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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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악산 소나무 숲길. 둘레로 도는 건 재미없음. 

m군이 못 가게 해서 정상에는 못 오름. 길이 없다고 위험하다면서. 강풍만 아니었어도 뜻을 굽히지 않았을 텐데. 흠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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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과 하늘과 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