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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복해녀촌 앞의 커피숍. 누가 꾸몄는지 외양은 잘 꾸며놨는데... 운영은 부실한 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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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생각나는 동복해녀촌의 회국수와 성게국수. 결국 먹으러 오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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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리 앞바다 인 카페에서 키우는 토끼. 똥 좀 봐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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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인데 지는 해가 보여. 이상해. 알고 봤더니 뜨는 달. ;; 보름달이 뜨는 것을 보며 커피를 마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