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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에서 1K도 넘게 리트윗되길래 약간 기대중. 


올 상반기를 아주 괴롭게 만든 열여덟 번째 작업은 안타깝게도 몹시 유해한 책이었다. 

편집자님께 깔아뭉개고 계셔주십사 말씀드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