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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미 스튜어트 지음, 엄일녀 옮김, 문학동네(해외4팀), 2019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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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라 워터스 지음, 엄일녀 옮김, 문학동네(해외1팀), 2019. 



특히 후자는 십 년 전에 마감한 원고인데 이제야 빛을 본다. 

역자 교정도 십 년에 걸쳐 다섯 번 정도 봤다. 

결국 수정된 "고급 상류층의 말씨로 시정잡배의 어휘를 쓴다"는 문장은 여전히 아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