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초 마감은 실질적으로 2018년 겨울에 일한 것이고, 

마차도 선생의 희한한 단편집을 2019년 봄과 여름에 걸쳐 작업하고 가을 겨울 놀았으니... 

2019년에는 딱 한 권 작업했네. 

(하지만 상반기에는 나이트 워치 역교를 세 번이나 봤다고.

하반기에는 검토를 두 권 했고.)  


2020년에는 세 권 잡아놓고 가을까지 정신 없을 듯하니 

생산적인 한 해를 보낼 듯. 

감염병 때문에 어차피 집콕 신세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