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 안 써놨네. 

기록용으로 남긴다. 


총 든 여자. 

표지도 멋지다. 

시리즈인데 무사히 다 출간됐으면 좋겠다. 


11월부터는 역자교정이 밀려들어 작업은 잠시 중단. 

2,000매 가까이 몰렸고,   

이제 300매 가량 남았다. 


그리고 2016년 12월.

이 길로 들어선 지 십 년 만에 인정 받았다. 

기분.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