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vies 싸움

2008.09.29 08:38

mokmon 조회 수:2124





2008년 9월 28일
a양과 펀치는 낮술 후 자는 사이, m홀로.

기본적으로 태희양의 얼굴을 스크린으로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, 영화에 큰 불만은 없지만....

도대체 왜 이렇게 태희양이 수모를 당해야하는지, 설경구 및 기타 다른 출연 배우들에 동감하지 못해서 영화의 몰입도는 꽝!

뭐, 납득할수 없긴해도 어쨌든 막판엔 나름 짠하기도...

(빗속 태희양 너무 멋져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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