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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6.13
DNS 서버 불안
301동의 다른 분의 서버에 DNS를 두었더니, 요 며칠 연결이 제대로 안되는 불안감이 있네요.. 이사를 고려중인데요.. 얼마 없는 자주 오는 분들에게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. (사실 익스플러로의 홈페이지로 설정해두고 사는 제가 제일 불편했죠. 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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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5.07
여섯째 조카 탄생
예정 보다 조금 빠르지만, 막내 누나의 둘째 아이가 오늘 새벽 무사히 세상에 발을 디뎠다고 합니다. 갓 태어났을 때도 어른들과 눈의 크기가 비슷했던, 막내 누나의 첫째 아이, 현결이보다 더 눈이 크고, 입이 또렷한 귀여운 여자 아이라고 합니다. 축하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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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3.21
profile 조금씩 추가
천천히 할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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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3.13
쓰기 권한에 대해서
메모 남기기가 허용되는 모든 게시판은 아무나 메모를 남길 수 있답니다. 아무나 쓸 수 있는 게시판은 방명록 밖에 없답니다. 오른쪽 끝에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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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03.13
홈페이지 작업중입니다
한 5년도 더 되었던 것 같은.. "Under Construction"과, 몇번이나 우려먹은 그림이 사라졌습니다. 홈페이지가 아주 천천히 바뀌고 있습니다. 디자인은 일관적으로 'simple'하게 가려고 합니다. '썰렁'한 것과는 종이장 하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. 일 하기 싫을 때 시간때우기 좋네요.. 불현듯 든 생각: 근데 '썰렁'은 영어로 뭘까요?..
